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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에서 건져 올린 감성하나

시계꽃 2

by 감하 2026. 5. 7.

지금
몇 시인가요?

당신을
사랑할 시간입니다

#글씨쓰는택스디자이너
#삶에서건져올린감성하나
#시계꽃 #토끼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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